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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회원사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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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인터뷰] [제10회] 이재현 비아젱 대표
KOTSA (kotsa) 작성일 : 2019-05-07 15:07:21 조회수 : 202

 

제 10회 회원사 인터뷰는, 비아젱 이재현 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아젱의 이재현 대표입니다. 먼저 질문에 답하기 전에 작은 인원으로 여행업을 하고 있는 회사로써 저보다 더 나은 대표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회를 주신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저의 의견을 가감없이 피력해 보겠습니다.

 

[사진-(주)비아젱 제공]

 

 

Q1. 운영하고 있는 비아젱에 대해 소개부탁드립니다.
 일단 저희 비아젱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인아웃바운드와 인트라바운드를 하고 있는 여행사입니다.

또한 대형 OTA는 아니나 작게 OTA를 하고자 진행중에 있습니다. (하하하!) 먼저 아웃바운드는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같은 대형여행사의 상품을 팔아서

수수료를 받는 오프라인 부분과 저희가 직접 상품을 FIT로 만들어서 매출을 올리는 온라인방법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바운드는 처음에는 태국지역 MICE로 시작하여 지금은 아시아와 미주지역의 FIT로 조금씩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패키지분야는 아직 저희 회사가 소기업이라 소화를 못하고 있어 현재는 있어도 타사로 넘기어 수익배분 구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트라바운드는 많지 않으나 모객이 있으면 저희와 MOU 맺은 국내 굴지의 여행사에게 조인하여 행사하고 있습니다.

 


 

 

Q2. 협회 가입 계기와 관광스타트업 대표로써 바라본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계신가요?

 솔직히 협회가 세우기전부터 관심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회사 사정상 가입이나 활동을 하기가 제약이 있어서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작년부터 가입하여 본격적으로 협회에 관심이 많이 가지고 있어 모임에 참석하는 등 활동을 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초기의 협회는 잘 갖춰지지 않아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조금은 엉성하였다고 봅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협회는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운영위원회도

노력을 많이 하는 등 초기에 비해 지금은 많은 발전과 협회의 목소리가 높아진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는 협회에 자문을 구하거나

협회의 가진 정보를 이용하여 회사의 발전을 도모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분과가 있으나 아직 활용이 안되어서 분과만의 자세한 정보를 얻지못하나 향후에는 서로 윈윈하는 기회가 생기길 기대해봅니다.

 

 

[사진-(주)비아젱 제공]

 

 

Q3. 국내 ‘관광’기반 예비창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관광관련공부와 단골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전 하나투어 공채로 입사하여 10여년 재직하면서 여행상품구성과 항공관련에 대해 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관광관련공부를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고 더불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현재의 관광 및 여행트렌드가 무엇인지 알아가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관광에 관련된 일을 하신다면 여행전문가가 되어야 한다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고객이 질문을 할 때 대답이 술술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그 고객이 저에게 믿음이 생겨 저희 단골이 되며 향후 다른 분들을 소개를 해주게 됩니다. 단순히 여행이 좋아서창업을 하신다면 단호하게 하지 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염연히 관광 분야도 매우 힘든 분야입니다.  뜨내기가 아닌 단골이 있어야 사업의 유지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희 회사가 오프라인 여행업을 하다 보니 OTA쪽의 방법은 솔직히 잘 모릅니다.  그러나 어느 분야든 부단한 노력 해야하고 단골이 있어야 사업의 성공 기반에 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Q4. 비아젱의 향후 계획을 알려주세요!

  현재 회사 특성상 오프라인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향후 온라인 비중을 높이고자 계획중에 있습니다.

또한 인바운드의 다각화와 활성화를 위해 SIT, 농촌여행등의 상품을 만들어서 판매 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인트라바운드도 현재 추가로 국내 굴지의 여행사와 MOU를 추가로 체결하여 다양하고 많은 상품을 홍보하여 조인 행사의 비중을 높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OTA의 시스템을 참고하여 별도의 홈페이지를 만들 예정이며 타OTA 회사에 자문을 구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OTA를 만드는게 아니라 비아젱 만의 색깔을 넣을 것이며, 한국관광시장 뿐만 아니라 세계관광분야에 한 획을 긋고자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마치며...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는 회원사의 참여와 노력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활동도 열심히 하고 관심을 보이고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운영위원회 및 협회직원분들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른 회원사분들도 협회가 도움을 원하면 바쁘시겠지만 도움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요즘 기온이 많이 덥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주)비아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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