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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회원사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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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인터뷰] [제2회]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
KOTSA (kotsa) 작성일 : 2018-11-02 10:40:23 조회수 : 34

'회원사 인터뷰'의 두번째 주인공입니다.
최근 '숙박'에서 '액티비티'로 확장과 함께, "밖으로 가자~"는 CM 송(여기송)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여기어때'입니다.
얼마전 협회 '수석 부회장사'로 취임해 든든한 맏형 노릇을 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혁신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나라 관광시장 활성화에

본을 보이는 기업이죠.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와 만나 회사 비전과 철학, 협회에 대한 생각을 들었습니다.

 

 

 

Q. 여기어때는 협회 수석 부회장사로 활동 중입니다. 협회 활동 계기는 무엇인가요.

▲ 심명섭 여기어때 대표

 

우리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여기어때는 진입 초기부터 시장을 혁신해왔습니다.

숙박 시장 초기 중소형호텔(모텔)은 부정적 인식으로 시장 확장 한계를 맞이했죠.

우리는 숙박업주와 소비자 모두 상생 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혁신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한 예로, 2016년 1월 숙박앱 최초 '최저가 보상제'를 발동했습니다.

이후 '전액환불 보장제', '리얼리뷰' 제도와 같은 프로젝트를 매달 꾸준히 시행하고 있습니다.

▶ 여기어때, 혁신프로젝트 보기

 

이 같은 노력으로, 국가포상인 '미래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 여기어때 혁신프로젝트, 미래부 장관상 수상 보기

 

우리는 숙박을 넘어 우리나라 관광산업을 혁신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우리 서비스도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여기어때가 협회의 수석부회장사로 가입하고, 활동하는 이유입니다.

협회의 일원으로, 앞으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Q. 서비스 여기어때에 비해, 위드이노베이션이란 기업은 다소 낯섭니다.

▲여기어때 운영사 '위드이노베이션'

 

숙박산업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된 숙박경험을 제공한다는 동기로 시작됐어요.

숙소와 이용객을 연결하는 신뢰 가능한 플랫폼으로서 숙박산업 변화를 주도합니다.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시작해 창립 3년 만에 매출 518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2017년 온라인 부문)으로 성장했습니다.

 

 

Q. 액티비티 시장으로 확장했습니다. 이유는.

▲여기어때는 최근 액티비티 예약 서비스를 오픈했다.

 

액티비티는 반드시 넘어야 할 3번째 도전이었습니다.

2016년 초부터 '액티비티'를 구상하고, 지난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검토했습니다.

숙박만 한정 지으면, 사용자 확대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사용층을 넓히기 위해 새로운 콘텐츠를 찾고자 했습니다.

사람들은 '숙박'만을 위해 여행하지 않습니다.

여행지에서 무언가를 즐기러 가는데, 우린 이를 '액티비티'라고 정의합니다.

 

 

Q. 여기어때는 국내 스타트업 성공신화를 써내린 서비스 중 하나로 불립니다.  

 

협회 내 스타트업 회원사에게 조언 부탁합니다.

 

첫재, '본질'에 집중하세요.

여기어때는 숙박, 액티비티 산업과의 상생을 위해 플랫폼의 본질인 '연결'에 집중합니다.

 

두번째는 '선택과 집중'입니다.

맹목적인 다양함보다 '선택' 그리고, '집중'을 통해 태스크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목표를 이룬 후에, 차후 목표에 대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죠.

 

예로, 여기어때는 숙박시장을 단계적으로 확장했습니다.

2014년 4월 여기어때 앱 출시를 앞두고 전국 3만 개에 달하는 모텔 시장에 집중했습니다.

2016년 12월, 종합숙박플랫폼으로 전환했어요.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캠핑 등 국내 모든 유형의 숙박을 담았습니다. 

 

이후 2018년 6월, 액티비티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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